빨강사회를 파랑사회로 바꾸는 것만이 살 길
빨강사회를 파랑사회로 바꾸는 것만이 살 길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7.03.27 00: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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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가산점 안 어머니들이 분노하고 젊은이들이 분노합니다

▲ ⓒ뉴스타운

탄핵정국을 계기로 잠자던 국민이 깨어나 사회전체가 빨갛게 변해있다는 사실을 처음 인식하였습니다. 문재인 31% 홍준표 6%, “이제는 틀렸다” 자포자기 하는 애국 국민이 많습니다. 이러면 절대 안 됩니다. 이겨야만 하고 이길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든 1매짜리 전단지 “10% 가산점 받는 금수저-5.18유공자가 누리는 귀족대우-”를 수천만 장 인쇄하여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뒤덮는 것입니다. 2004년 통계를 보니 7급 공무원의 89.4%, 9급 공무원의 85.6%, 법원 서기보의 95%를 가산점이 가져갔습니다.  

이런 줄도 모르고 고시촌에는 5수, 10수 하면서 노란 얼굴로 공부하는 20-40대의 딱한 계급들이 있습니다. 이 사실을 처음으로 안 어머니들이 분노하고 젊은이들이 분노합니다. 이번 선거기간에는 국민들의 관심이 정치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 시기에 우리는 남한에도 북한의 당 간부가 누리는 특권을 누리는 특수귀족들이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려야 합니다. 국민적 분노만이 빨강사회를 파랑사회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사회의 색깔을 바꾸면 우익 후보가 이깁니다. 설사 진다 해도 승리한 빨갱이는 사회적 저항에 직면해 힘을 쓰지 못할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40일간 하루도 쉬지 않고 뛰어야 할 것입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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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표 2017-03-28 11:13:45
취업준비를 해야할 시기에 목숨을 담보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 군복무 병사에 대한 가산점도 특혜라하여 폐지되었는데, 5.18 유공자는 어떤 사람들이길래 어디든지 지원만하면 무조건 합격할 수 있는 가산점 10%라는 상식을 벗어난 특혜를 주고 있는 것에 대해 이해가 안간다. 국민적 합의도 미흡하고 형평성 측면에서 위헌소지가 있으므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당사자가 위헌소송을 제기하여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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