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지지 조국 교수, 허위사실유포로 고발 당해
문재인 지지 조국 교수, 허위사실유포로 고발 당해
  • 김철 기자
  • 승인 2012.12.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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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청년연합, 서울대 조국 교수 허위사실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대검찰청에 고발

▲ 자유청년연합, 서울대 조국 교수 허위사실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대검찰청에 고발
민주통합당의 흑색선전(마타도어)이 도를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일부 인사들까지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 함으로서 이번 대선이 막판에 더더욱 혼탁해 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서울대 조국 교수가 허위사실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고발 됐다.

조국 교수를 고발한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는 "서울대 교수라는 '조국'은 국정원 선거 개입을 사실인양 자기 트윗터에 올려 불특정 다수가 사실이 아닌 사건을 사실로 믿겠금하여 부정선거를하고 있다고 판단되어 자유청년연합은 더이상 이를 방관해선 안된다는 판단으로 '서울대 조국 교수'를 대검찰청에 명예훼손죄로 고발했다." 고 밝혔다.

▲ 자유청년연합, 서울대 조국 교수 허위사실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대검찰청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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