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통위,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 촉구 결의안
국회 외통위,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 촉구 결의안
  • 보도국
  • 승인 2012.08.22 12:37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노예 문제, 일본에 사죄와 배상 요구 결의안 채택 예정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는 21일 일본에 대해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은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한국 고유의 영토”임을 주장하고,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와 외교청서 등에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로 기술한 행위를 “한국의 영토 주권을 침해하는 명백한 도발행위”로 규정하고 “왜곡된 독도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나아가 정부에 대해서도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대해 전략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일관된 원칙을 갖고 치밀하게 대응 할 것을 촉구했다.

외통위는 또 옛 일본군 위안부(성노예) 문제에 대해서도 ‘일본에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다음 주 결의해 채택할 방침이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인성 2012-08-22 13:10:33
allies of the Asian countries, Japan is n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