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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난마> 장윤정 모자 폭탄발언
 축구거목_
 2013-07-09 22:36:56  |   조회: 2844
첨부파일 : -
장윤정 모자가 채널에이 쾌도난마에 출연해서 매우 충격적인 말을 했습니다

가수 장윤정 문제가 날이 갈수록 겉잡을수 없는 흙탕물 속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는데

이번 장윤정 문제에 대해서 최대의 의혹 3가지만 짚어 봅니다







1, 장윤정이 남동생한테 부탁하길 니가 돕지 않으면 아빠와 누나는 나라를 떠야된다




이것이 도대체 무슨 말인가? 혹시 장윤정은 거대한 음모세력에게 협박받고 있는것은 아닐까 ?

왜 장윤정이 나라를 떠야 할만큼 무언가 큰일이 있다는 것인가 ?

장윤정이 나라를 떠야할 만큼의 뭔가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이며

도대체 누가 장윤정을 협박을 하고 있다는 것인가 ?



장윤정이 나라를 뜨지 않으면 안되다는 뭔가가 있다면 누군가 그런부분에서 칼자루를 쥐고

있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도대체 그것은 무엇이며 누구의 협박이란 말인가 ?



장윤정이 남동생 한테 자기엄마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든지 아니면 사람을 시켜서 죽이든지

좌우지간 자기 엄마하고 연이 닿는 이상 장윤정은 마치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는 듯이 말을

했다는데 이대목이 도저히 믿기지 않는 대목이며 뭔가 엄청난 음모세력에 의한 의혹이 숨어

있는것은 아닌지 매우 궁굼하다


또한 장윤정이 그러한 끔찍한 문자 메세지를 보냈다는데 그 문자는 정말 장윤정이

보낸것이 맞는가 ? 혹시 다른 사람들이 장윤정 몰래 그런 끔찍한 문자를 동생에게

보낸것은 아닌가 ?



쾌도난마에 출연한 장윤정 엄마는 정신적으로 멀쩡해 보이던데

왜 장윤정은 자기 엄마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킬려고 했어야만 했을까 ?







2, 왜 장윤정과 장윤정 아버지는 동생과 부인을 극구 피하면서 만나주지 않을까 ?



장윤정 모자의 말로는 장윤정은 작년말 까지만 해도 가족들과 사이도 좋았고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하는데 장윤정이 갑자기 금년초에 증발해 버린 이후로는 도무지 만날 방법도

없고 만나주지도 않고 전화연락도 안되며 그 이후로 장윤정의 태도가 갑자기 180도 바뀌게

되었다고 하는데 장윤정이 금년초 부터 갑자기 동생과 어머니를 피하면서 만나주지도 않고

대화자체를 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장윤정에게 금년초 갑자기 무슨일이 생긴 것일까 ?







3, 장윤정 아버지는 왜 이혼을 하자고 하면서도 자기부인과 대화조차 안할까 ?



장윤정 아버지는 자기 부인과 이혼을 하자고 하면서도 도대체 자기부인을 만나주지도 않고

심지어는 전화연락조차 안된다고 하는데 장윤정 아버지의 그런 태도는 무슨 의도인가 ?

이혼을 할려면 이혼절차를 만나서 하던지 아니면 최소한 전화 통화라도 하면서 해야 될것이

아닌가 ? 또한 장윤정 아버지는 한동안 왜 원주에서 전원주택에서 가족들과 따로 떨어져서

혼자서 생활을 했는지도 매우 궁굼한 부분이다






<추신>



장윤정 동생과 장윤정 어머니는 이번사태의 가장큰 핵심이 어디에 있는지 여러가지 각도로

잘 살펴봐야 할텐데 혹시 이번 사태는 장윤정 개인의 본심과는 전혀 상관없이 또는 장윤정

아버지의 본심과도 전혀 상관없는 뭔가 거대한 음모 세력들에게 장윤정과 장윤정 아버지가

빼도박도 못하는 약점을 잡혔다든지 아니면 장윤정이 혹시 누군가 파놓은 뭔가의 함정에

걸려 들어서 그들의 지시대로 어쩔수 없는 행동을 해야만 하는 처지는 아닌가

그러한 부분에서도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파헤쳐 봐야 될것으로 본다




또한 장윤정 어머니가 장윤정 기획사 쪽에 7원억을 빌려줬다가 아직까지 못받았다고 하지만

그러나 기획사 측은 돈을 빌린적이 없다고 하는등 기획사측 하고도 뭔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

등이 많은데 혹시 장윤정이 기획사 쪽에 뭔가 치명적인 약점 같은것이 잡힌것은 없는지도

살펴봐야 될것이다



그밖에도 장윤정이 혹시 정관계 고위층 들에게도 뭔가 치명적인 약점을 잡힌것은 없는지도

살펴봐야 할것이다 도대체 장윤정이 나라를 떠야할지도 모른다는 말을 했다는 부분이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가며 도대체 누가 무엇이 장윤정이 나라를 떠야할 만큼 위협

세력이 되고 있다는 것인가 ?







<추신>



한국연예계는 그동안 깡패세키들이 노예계약으로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는 경우도 많았으며

더구나 정관계 쪽으로도 성상납 같은것을 강요하는 풍토도 있었으며 소속사 연예인들이 회사를

옮기지 못하도록 의도적으로 프르노 테이프를 찍어서 협박하고 인터넷에 퍼트리는 야만적인

행위도 거침없이 저지른적도 있었으며 소속사를 옮길경우 고의적으로 연예인들의 루머나

스캔들 사생활 약점 같은것을 잡고 협박하거나 퍼트려서 골탕을 먹이는 수법등도 있었는데

한국사회에서 썩어 문들어진 연예기획사에도 개혁대상의 1순위 인것이다







<추신>



방송통신위원회의 쾌도난마 중징계 판단은 대단한 잘못이며 편파적이다

장윤정 모자가 출연한 쾌도난마에 대해서 방송통신위원회가 중징계 판단을 했다고 하는데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보며 왜 방송통신 위원회는 약자인 장윤정 모자를 편파적으로 대하는가 ?



이번 장윤정 사태는 장윤정씨가 sbs힐링캠프란 프로에 나가서 장윤정 모자의 재산탕진설을

최초로 폭로하면서 불거진 것이기 때문에 가정사 사생활 폭로문제를 여과없이 최초로

내보낸것은 sbs힐링캠프이며 가수 장윤정씨가 먼저이다



그런데


방송통신위원회는 왜 강자인 sbs와 역시 강자인 장윤정씨는 보호하고 징계하지 않으면서

약자인 장윤정 모자와 역시 방송사 규모에서는 sbs보다는 약자로 볼수있는 쾌도난마는

중징계 검토란 말인가 ?



혹시 방통위는

이문제에 관해서 윗선 무언가 더 큰 권력으로 부터 압력을 받는 부분은 없는 것인가 ?



왜 장윤정과 sbs는 폭로해도 되고

장윤정 모자와 쾌도난마는 그에대한 해명을 하면 안된다는 판단인가 ?

도대체 방통위의 그런 썩어빠진 기준은 무슨 기준인가 ?
2013-07-09 22:36:56
115.89.4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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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_ 2014-11-29 11:48:08 112.xxx.xxx.157
냉정하고 정확하게 사건을 보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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