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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속에 침투한 붉은 세력, 한국교회는 무얼하고 있는가?.....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9-06-13 04:31:18  |   조회: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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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속에 침투한 붉은 세력, 한국교회는 무얼하고 있는가?.....

WCC 가 발족하기전에 이미 소련의 스타린은 1947년, 폴란드의 바르사바에
평화동맹*을 조직했습니다.이 단체는 주로 소련공산당 지도자들과 그 위성국의 공산주의자들로 구성되었는데, 세계기독교의 침투를 위한 교묘하고도, 위선적인 방법으로 세계적화사령부격인 역활을 담당한곳입니다.

이 말뿐인 "평화연맹" 이란 조직을 발판으로 하여, 공산당의 마수(魔手)는 세계교회협의회(WCC)를 통하여,마음대로 죄지우지한 공산당의 치밀한 계략과 음모에 의하여 탄생한것입니다. 여기서 이땅의 우리 기독교인들은  공산당 궤계에 미혹되고 현혹 되기시작한것입니다.

이것, 또한 얼마나 가공스러운 일입니까?.....즉, 우리를 도독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마귀의 계략을 처음부터 획책하고 있었던것입니다.
 

여기의  중요한 대목은 바로 WCC(세계교회협의회)이란 단체를 눈여겨 펴봐야합니다....바로 설립자이며, 배후조종자격인 스타린은 마귀의 꽤임(유혹)에 넘어가, 레닌과 힘을 합하여, 노동자, 농민을 선동하고 미혹하여, 공산주의 혁명을 이뤄낸 자입니다. (오늘날,한국의 노동자, 농민을 현혹하여 지금의 민노총, 한노청을 탄생시킨 김대중, 이해찬,문재인등과 그 추종자인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에 의하여 탄생한 현정권이 바로 촛불을 혁명이라고 외치는 장본인 문재인은 바로 고영주 이사장님이나, 전광훈 한기총 목사님의 주장과 그 맥을 같이 하는 공산주의 원흉인것입니다.  

바로 대한민국땅에서 공산적화에 앞장서는 문재인을 위시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을 가장한 공산주의 도당들입니다. 

다시 이어짐......

2019-06-13 04: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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