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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람회장을 돌아보는 허상만 농림부 장관 ⓒ 백용인^^^ | ||
허상만 농림부장관은 "최근 과수와 축산을 비롯한 농업 기술이 크게 향상되었고 이제는 생각이 앞서가는 농정구현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정부에서는 소득화가 가능성한 작목과 기술을 중심으로 지원과 개발을 꾸준히 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류인섭 전라남도농업기술원장의 남도농업 박람회 운영 추진상황과 농업의 다양성, 농업의 관광자원화에 관한 보고를 받고 "신바람 나는 남도농업 박람회가 되도록하고 학생을 비롯한 도시민의 현장 체험 학습장으로 활용하는 기회가 되도록 경주해 달라"며 미래 농업의 새 장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농촌여성의 솜씨자랑 발표회장을 직접 둘러보고 "신뢰받는 현장중심의 농정을 펼치겠다"고 밝히고 농업인에 대해 노고와 위로의 말을 전하였다.
또한 전남농업을 한 차원 발전시키고 농업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부여하며 농가의 실질적 소득을 높이고 소득창출로 잘사는 전남 실현을 위해 개최된 남도농업 박람회를 높이 평가하고 수출농산물 전시, 우리 맛 체험관, 농촌한사랑 사진전 등 16개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았다.
허상만 농림부장관은 우리나라 농업의 최신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농업 기술발전관의 씨감자 소괴경 실물과 양무추, 기능성 쌈채 등 다양한 농작물 실물전시관을 관람하고 최근 각광 받고 있는 허브 식물과 화훼를 이용한 원예치료실을 직접 체험해 보고 전남농업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고 소득창출로 잘사는 농촌건설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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