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우정청,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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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우정청,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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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청 및 소속 42개 총괄우체국 전통시장과 협약

ⓒ 뉴스타운

 

부산지방 우정청과 소속 42개 총괄우체국이 인근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게 된다.

 

서석진 부산지방 우정청장은 지난 20일 오후 3시경 인근 거제시장을 방문,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온누리 상품권으로 14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구매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이날 부산 우정청의 재래시장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소속 42개 총괄우체국도 이달 중 관할지역 내 재래시장과 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장보는 날 운영, 전통시장 거리 정화활동, 전통시장 장보기 사진 콘테스트, 구내식당 식자재 구매, 각종 행사물품 구매’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부산 우정청은 우체국 창구에서 온누리 상품권을 5천 원권, 1만 원권 2종류를 판매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 우체국 창구를 통해 판매한 상품권이 5억 9천만 원으로 이중 우체국에서 자체 구매한 금액이 8천1백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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