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바다 속으로, 부산바다축제 8.1 닻을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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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바다 속으로, 부산바다축제 8.1 닻을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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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8.09, 6개 해수욕장 등에서 여름 최대 축제로 개최

ⓒ 뉴스타운

 

‘제16회 부산바다축제’가 다음 달 1일부터 9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 등 6개 해수욕장 및 요트경기장 등에서 개막행사, 국제행사, 공연행사, 체험행사, 해양스포츠행사 등 6종 41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올해 ‘축제의 바다 속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부산바다축제는 부산국제영화제, 불꽃축제와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3대 축제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음 달 1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개최될 개막행사에는 2PM, 백지영, JK김동욱, 안치환, 슈퍼키드, 김혜연 등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상해시 기예단, 축하 불꽃 쇼 등이 펼쳐진다.

 

또 록, 힙합, 매직 등 세계적 수준의 국제행사와, ‘최정원과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등 축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문화콘텐츠, ‘상해시기예단’, ‘슈퍼모델 비치웨어패션쇼’ 등 이색적인 볼거리가 함께 제공된다.

 

특히 ‘요트체험’ 등 바다축제 프로그램을 활용한 ‘부산 1일 투어’ 관광상품이 시범 판매되고, ‘카스 썸머 콘서트’, ‘LG 시네마 3D&옵티머스 3D 페스티벌’ 등 대형 행사도 선보인다.

 

행사구성을 살펴보면, 국제행사로는 김창완 밴드, 부활, YB, 헤븐쉘번, 몽골800 등 6개국 26개 밴드가 출연하는 ‘부산 국제록페스티벌(8.5~8.7)’과 8개국 16개 팀 정상급 선수가 참가하는 ‘부산 국제힙합페스티벌(8.5)’, 국내외 유명 마술사들이 참여하는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8.4~8.7)’ 등이 펼쳐진다.

 

공연행사로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추억의 7080콘서트’, ‘열린 바다 열린음악회’, ‘현인가요제’, ‘송정해변콘서트’ 등이 진행되며, ‘한국 해양문학제’, ‘비키바다영화상영’ 등도 함께 개최된다.

 

또 ‘대한민국 청소년 밴드 해변가요제’와 ‘탑모델 오브 더 월드, 코리아 2011’ 등도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해양스포츠행사로는 ‘제4회 시장기 조정대회’, ‘제4회 시장기 카누래프팅대회’, ‘제12회 시장기 요트대회’, ‘제4회 시장기 카이트보딩대회’, ‘제15회 시장기 윈드서핑대회’, ‘제16회 시장배 바다핀수영대회’, ‘제21회 시장기 비치발리볼대회’, ‘제1회 다대포 해양래프팅대회’, ‘부산장애인 해양 래프팅대회’가 축제기간 동안 광안리, 송정, 다대포 등에서 진행된다.

 

이밖에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마련돼 바다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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