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 남자> 조선 역사의 흐름을 바꾼 핏빛 역사 '계유정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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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남자> 조선 역사의 흐름을 바꾼 핏빛 역사 '계유정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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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의 흐름을 바꿀 ‘격정 로맨스 사극’ KBS <공주의 남자>!

ⓒ 뉴스타운
조선시대 역사의 흐름을 바꾼 ‘계유정난’을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상상력으로 새롭고 특별하게 풀어낼 예정인 ‘정통 로맨스 사극’이 등장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새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극본 조정주, 김욱 연출 김정민)가 바로 그것이다.

 

드라마 속 핵심 키워드인 조선의 핏빛 역사 ‘계유정난’은 방송 전부터 누리꾼들의 관심 키워드로 급부상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공주의 남자>는 ‘계유정난’이라는 핏빛 역사의 주인공인 수양대군(김영철 분)과 김종서(이순재 분)에서 벗어나 ‘그들의 2세’인 수양대군의 딸 세령(문채원 분)과 김종서의 아들 김승유(박시후 분)의 비극적 로맨스로 재해석, ‘계유정난’의 비극을 고스란히 전할 ‘조선 최대 핏빛 로맨스’이다.

 

<공주의 남자> 관계자는 "역사적 인물들과 그 사이 자녀들의 비극적인 사랑이 더해져 남녀노소, 세대를 아우르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계유정난이 조선시대의 역사 흐름을 바꿔놓은 대사건이었다면, <공주의 남자> 역시 사극드라마의 흐름을 바꿔놓을 대작이 될 것이다”고 높은 자신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비극적인 역사 속 사실과 상상력이 만들어낸 ‘명품 사극’, 아름다워서 더욱 비극적일 수밖에 없는 청춘 남녀의 정열적이고 치열한 사랑 이야기를 다룰 ‘정통 로맨스 사극’ KBS 새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수목드라마 중 유일한 사극 작품으로, <로맨스 타운>에 이어 오는 7월 20일(수)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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