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부울경 대학생 국토대장정' 첫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은행, '부울경 대학생 국토대장정' 첫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일 본점 출발...경남지역 일대 526km 대장정

^^^ⓒ 뉴스타운 하용성^^^
부·울·경 지역 소재 대학생으로 구성된 국토대장정단 100명이 지난 12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 강당에서 ‘제1회 부산은행 부울경 대학생 국토대장정 출정식’을 갖고 16박 17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부·울·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부산은행이 지역 대학생이 부산과 경남 지역의 아름다움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도 높았는데, 앞서 지난달 초 만20세 이상 부·울·경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1,500명 이상의 남녀 대학생들이 몰려 평균 15대 1 가량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국토대장정단은 부산은행 본점을 출발해 진해, 창원, 마산, 함안, 의령, 진주, 고성, 통영, 거제 등을 거쳐 다시 부산은행 본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17일간의 526Km를 행군하게 된다.

특히, 이 기간 중에는 단순한 걷기를 떠나 서부산 지역의 둘레길 등과 의령의 충익사나 고성의 고분군 등 경남지역의 문화재 등도 탐방하게 된다.

한편, 이 날 국토대장정 첫날에는 이장호 부산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도 대장정에 함께 참여해 대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