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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대상은 BS금융지주 등이 매년 해양, 사회공헌, 봉사, 경영, 전통문화 등 각 부문의 부산지역 문화 발전에 헌신해 온 분들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는 상이다.
오거돈 총장은 중앙부처와 부산시에서의 30년이 넘는 공직 생활과 해양수산부 장관, 한국해양대 총장 재직을 통해 우리나라가 해양강국으로 도약하고 부산을 세계적인 해양 도시로 만들어가는 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해양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오 총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대한민국 국정 비전은 해양강국 건설에 있으며, 부산이 그 중심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미개척 분야로서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과 함께 인류 모두의 희망이 되고 있는 해양 분야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봉사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 총장은 이날 부상으로 받은 상금 2,000만원 전액을 우리 국민들의 해양사상 고취를 위한 뜻 깊은 일에 쓰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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