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우체국 국제특송에도 이용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스마트폰, 우체국 국제특송에도 이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고향 특산품 조회 등 서비스 확대

우정사업본부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서석진)은 지난 5월 처음으로 스마트폰 우편서비스를 선보인데 이어 12일부터 추가로 스마트폰 국제특송(EMS) 서비스, 내고향특산품 조회, 우편핸드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스마트폰에서 도착국가별 국제특송(EMS) 요금조회, 통관안내, 국가별 취급현황 등 국제우편물을 보낼 때 필요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얻을 수 있어 편리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내고향 특산품 조회서비스는 지역별, 주변위치별로 그 지역의 특산품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 널리 이용될 전망이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코자 하는 고객 중 기존 고객은 어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로 추가된 서비스를 이용하면 되고, 신규 고객은 ‘우체국’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