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지지자 '범박통합워크숍'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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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자 '범박통합워크숍'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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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에 무궁화 꽃을 피우자" 외쳐

 
   
  ▲ '범박통합 워크숍'에 모인 박근혜 지지자들
ⓒ 뉴스타운 신승수
 
 

지난 9~10일(1박2일간) 경남 합천 청소년수련관에서 '범박통합워크숍'이 있었다.

전국적으로 산재해 있는 박근혜 지지단체가 하나로 뭉쳐지지 못한 가운데, 심지어 하나의 지지단체가 사분오열되는 과정이 끝임 없이 지속되고 있다. 이래서는 더 이상 비전도 없고 희망도 없다는 위기의식을 느낀 박근혜 지지자 일부가 '범박통합'으로 하나가 되자고 워크숍을 열게 된 것.

범박통합은 기존 단체나 카페 형식이 아닌 순수한 ‘페이스북’에서 박근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개인 자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조직체이다.

범박통합의 특징은 대표성이 아닌 모두의 공동체 형식으로 운영되며 전국적 지부형식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 모든 과정을 주관한 부산 '무완사'의 이보라 씨는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무궁화 꽃을 피워내고있는 그 열정과 노력으로 하나 되자. 부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들이 늘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 전국적으로 개인 자격으로 51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범박통합 워크숍' 축하를 위해 서병수 의원이 축하 화환을 보내왔다. 또 남경필 최고위원, 유기준 부산시당위원장, 허원제 의원, 김세연 의원 등이 축전 등으로 인사말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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