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매주 2박 3일 과정으로 총 5회에 걸쳐 추진된다.
이번 캠프에서는 항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산항 신항 견학과 등대의 역할과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등대장 체험, 일상 생활에서 유용한 해상응급 조치방법 및 해양 정화 활동 등의 체험학습과 교육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구성된다.
체험을 모두 마친 참가학생들에게는 봉사활동증서와 수료증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은 부산지방해양항만청 홈페이지(www.portbusan.go.kr)를 통해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자 명단은 19일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부산지방해양항만청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해양환경, 해상안전, 해양과학기술 등 다양한 해양 분야에 대한 학습의 장이 마련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해양환경 및 해상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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