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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8 패러렐급 테스트 핸들러(모델명 TWS7)^^^ | ||
테크윙은 샌디스크社와 지난 5월 최소 3년간을 보장하는 양산장비에 대한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 7월부터 테스트 핸들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768패러렐급은 테크윙이 세계 최초 양산에 적용한 장비로 한번에 768개의 칩을 검사 할 수 있으며, 512패러렐급 핸들러 보다 반도체 제품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그 동안 D램(DRAM)시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512패러렐급 테스트 핸들러와 달리 급성장하고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시장에 요구되는 제품으로 향후 추가적인 수요가 기대되는 제품이다.
테크윙은 그 동안 거래처 다변화에 힘쓴 결과, 메모리 반도체 세계 상위 주요 업체인 국내 하이닉스, 해외 마이크론(Micron), 엘피다(Elpida), 스팬션(Spansion), 샌디스크(Sandisk) 등 국내외 20개 이상의 거래처를 확보하고 테스트 핸들러를 공급 중에 있다.
특히 해외거래처의 매출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결과 지난해 4천3백 만불 수출을 달성, 올해 7천만불 이상 수출실적 달성이 확실시 되고 있다. 최근 세계 3위 D램(DRAM) 공급업체인 일본 엘피다에 수주가 지속되는 등 세계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고히 하고 있다.
테크윙 심재균 대표는 “이번 공급은 테크윙의 세계적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올해 매출 1,100억 원 이상의 실적 달성이 가능하다”며 “2011년 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부문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로 올라설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크윙은 6월 23일 코스닥 상장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해 매출 745억 원, 순이익 140억 원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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