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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상징 캐릭터, 관이와 금이^^^ | ||
19일, 명칭공모, 선호도 조사 등을 실시하여 최종적으로 '금관과 첨성대'를 소재로한 경주시의 새로운 심벌과 신라왕과 왕비를 소재로한 캐릭터인 '관이'와 '금이'를 선정해 선포했다.
지난 95년 12월부터 지금까지 사용해 오고있는 '금관과 비천무늬 문양'의 심벌은 현대적 감각이 떨어질뿐 아니라 다소 복잡하다는 여론이 제기됨에 따라,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캐릭터 개발 추진위원회(위원장 황진홍)를 구성하여 12월, 용역업체인 한국디자인 진흥원에 의뢰해 교체하게 되었다.
백상승 시장은 21일, 선포식에서 "앞으로 경주시의 각종 행사와 홍보에 심벌과 캐릭터를 적극 활용할 것이며, 연간 경주를 찾는 800만명의 관광객을 위한 경주만의 관광상품화 사업을 추진하여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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