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식에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의학원장과 동아대학교의료원 김상범 의료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다.
협약을 통해 양 병원은 향후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제공 및 의학정보 교환, 임상 및 기초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각종 학술대회 및 교육참여 기회 제공, 의료정보 시스템 개발 및 구축 지원, 의료기술 자문 및 견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찬일 의학원장은 협약에 앞서 “양 기관 간의 협력은 지역의 건강증진과 의학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며, “본 협약으로 임상연구센터간 실질적인 협력이 가능해져 방사선의학 및 암 연구의 지역 협력기반을 확실히 구축하게 됐다” 고 밝혔다.
이어 “특히 본 협약은 방사선의학연구와 암 연구 분야에서 동남권의 역량을 집중시키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고 함께 전했다.
한편,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일본대지진과 관련해 오는 22일에 의학원 대강당에서 ‘지진과 원자력발전소 안전’이란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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