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해를 보내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또 한해를 보내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통토의 압록강

또 한해를 보낸다

매서운 눈 바람

얼어붙은 압록강

쩡쩡 춤추는

만주벌 동천의 한가운데서

유장한 고구려 남아

광개토대왕이시여 큰칼 차고

얼어붙은 압록강 지켜주오,

한얼의 호연지기

백두산 영봉에 걸어두고

휘돌아 말달리던 선구자여

통일조국의 수호신되어

반도의 평화 지켜주오,

무지개 걸어둔 보금자리

밀려오는 그리움의 파고

반도의 위정자여 다시보라,

또 한해

일출의 위용 호미곶에 서서,

용오름되어 차오르는 백두대간

세계평화의 기수 아, 우리조국 코리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