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후라이팬, 사업설명회 통해 차별화된 아이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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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후라이팬, 사업설명회 통해 차별화된 아이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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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H&P Systems 본사 교육장에서 사업설명회 개최

H&P Systems의 치킨 프랜차이즈 ‘더후라이팬’(대표 이정규. www.thefrypan.co.kr)이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본사 교육장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2007년 홍대에 첫 매장을 연 더후라이팬은 2008년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2년 만에 전국의 매장수가 140호점을 넘어섰다. 배달도 하지 않고 특별한 광고나 홍보 없이 오직 고객들의 입소문만으로 이렇게 성장했다는 사실은 업계에서 매우 신선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더후라이팬의 메뉴는 안심살과 다릿살 두 종류의 후라이드 치킨이 전부이다. 식자재의 회전을 빠르게 하여 전문매장의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소비자를 감동시키겠다는 이정규 대표의 의지로 단순한 메뉴 구성이 탄생했다. 더후라이팬은 자체 식자재 공장을 운영하여 60여종의 재료가 들어가는 치킨 파우더를 생산하고 있다.

매장 회전율은 다른 브랜드의 2~3배에 이르며 이것이 바로 배달영업을 하지 않고도 더후라이팬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다. 이대표는 “매장에서 바로 조리된 치킨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일반 치킨집은 치킨과 맥주의 판매비율이 3대 7이지만 더후라이팬은 그 반대”라고 말했다. 더후라이팬은 매장 영업을 강화하고 갓 조리한 신선한 치킨의 풍미를 유지하기 위해 배달을 하지 않는다.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동일한 분위기, 동일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성공요인이다. 소비자의 만족은 극대화하면서도 점포의 마진을 항상 고려하기 위해 직수입, 직거래 등을 통해 최고급 재료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조달하고 있다. 더후라이팬은 상권분석을 통한 좋은 위치 추천, 본사에서 직거래한 우수 재료 제공 등 가맹점 지원과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더후라이팬은 2년 만에 가맹점 140호를 달성한 성공 전략을 매주 월요일 본사에서 예비 창업주를 대상으로 전하고 있다. 더후라이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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