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P, ‘도광판 소재’ Nano Full LED TV 적용
스크롤 이동 상태바
SSCP, ‘도광판 소재’ Nano Full LED TV 적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존 PMMA 소재대비 휘도 60% 이상 ↑, 두께 50% 이상 ↓

IT 소재 전문 기업 SSCP(대표 오정현)가 지난 6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LED용 ‘자외선 경화형’(UV Resin) 도광판 소재가 최근 LED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가장 얇은 TV인 NANO Full LED TV에 적용되어 내년 높은 매출신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SSCP가 지난 7월부터 생산하고 있는 ‘자외선 경화형’ 도광판 소재는 업계 최초로 까다로운 사출이나 레이저 가공이 필요 없고 도광판에 유연성까지 접목시킨 기능성 소재로 기존 PMMA소재의 도광판에 비해 휘도가 60% 이상 개선되고 두께를 최소 50% 이상 감소시킨 제품으로 최근 출시된 0.88cm 두께의 NANO Full LED TV에 적용되고 있다.

또한 고객요청에 따라 현재 적용되는 프리미엄 모델에 이어 보급형 모델로의 확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SSCP도 공급능력을 확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올해의 매출보다는 내년 초부터 중국의 춘절수요 등 내년 매출신장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SSCP 코팅소재사업본부 손민구 본부장은, “금번 자외선 경화형(UV Resin) 소재를 시작으로 추가적인 고객지향의 제품개발을 통해 사업아이템을 확대할 것이며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경쟁력을 제고시킬 수 있는 아이템에 집중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