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 21만원 보장! 대북 쌀 지원 재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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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21만원 보장! 대북 쌀 지원 재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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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앞에서 매일 충남소재 벼 재배 농민 10인 이상이 진행

^^^▲ 전국농민회 충남도연맹주관의 '쌀값보장 100배농성투쟁'모습
ⓒ 송인웅 ^^^
‘쌀값보장 100배 농성 투쟁’이 ‘전국농민회충남도연맹’(의장 강사용)주관으로 지난 10월18일부터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도청 정문 앞에서 매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충남소재 벼 재배 농민 10인 이상이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쌀값 21만원 보장! 대북 쌀 지원재개! 충청남도 쌀 직불금 즉각 시행! 태풍피해 농가 실질적 보상!”등의 요구를 하고 있다.

이들은 “쌀은 농민에게 목숨이다”며 “논 농업은 충청남도 경지면적과 농업인구에서 60%이상, 농민소득의 40%이상을 차지하는 농업의 근간을 이루는 산업이다”고 전제했다.

이어 그들은 “2009년부터 시작된 쌀 대란은 2010년 수확이 진행되는 현재까지 이어지면서 농가들의 경영난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면서 “이상기후와 태풍으로 인해 수확량이 줄어든 마당에 쌀 가격까지 생산비에 미치지 못하면서 농민들은 생산비를 건지기는커녕 계속 농사짓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들은 “쌀값폭락의 책임은 대북 쌀 지원을 중단한 이명박 정부에 있으며, 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대북 쌀 지원을 재개해야 한다”며 “또 충청남도는 농민들의 청원으로 ‘충청남도 벼 경영안정 직불금 지원조례’가 청구되어 도의회를 통과했으니 이의 집행을 미루지 말 것”을 촉구했다.

^^^▲ 전국농민회 충남도연맹주관의 '쌀값보장 100배농성투쟁'모습
ⓒ 송인웅 ^^^
^^^▲ 전국농민회 충남도연맹주관의 '쌀값보장 100배농성투쟁'모습
ⓒ 송인웅 ^^^
이들은 출근하는 충청남도도청공무원 및 대전시민들에게 “밥이 하늘이요, 하늘이 백성이고 농민이란 사실을 만천하에 선포하는 첫 번째 절을 올린다”며 이후 각 한배마다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마지막 100배는 “쌀을 천대한 이명박 정권에 대한 하늘의 심판을 기원하며 마지막 절을”올리고 하루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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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2010-11-03 21:05:05
웃기는 인간말종들 수매를 하는 것은 인정하지만 왜 북에 쌀을 보내라고 하는 지 북조선 정일이가 지령을 내렸구먼 바보들 그쌀 차라리 남한의 저소득 가정을 도우라 하면 이해 하겠지만 북 정일이 배속에 왜 집어넣으라고 하는 지 바보들 민족의 반역자들 모두 철장에 입고 해야 합니다...빙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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