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내년 5월 첫 내한공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돈나, 내년 5월 첫 내한공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팝의 여왕' 데뷔 후 첫 내한공연

팝의 여왕 '마돈나'가 내년 5월 데뷔 후 처음으로 내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미디어그룹인 '온 스팟 엔터프라이즈'의 한국 법인 '온 스팟 이 코리아'에 따르면 "내년 5월 공연을 진행하기로 협의가 된 상태이며, 구체적인 공연 일정과 장소, 안전관리 등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 중" 이라고 밝혔다.

데뷔 후 처음으로 내한 공연을 갖는 마돈나는 1983년 앨범 'Madonna'로 데뷔해 'Like a Virgin', 'Vogue' 'American Life'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팝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