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관절기능개선 기능성소재 식약청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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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관절기능개선 기능성소재 식약청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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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기능개선 기능성소재 ‘전칠삼추출물 등 복합물’ (AIF)

㈜오스코텍(대표이사 김정근)이 개발한 ‘전칠삼 추출물 등 복합물’(“AIF”)이 27일 식약청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승인(기능성원료 인정 제2010-47호)되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오스코텍에 따르면, 관절 구성성분을 공급하여 기능을 개선하는 기존 원료들과 달리, AIF 는 관절기능 손상을 유발하는 염증인자를 억제를 통하여 연골파괴과정을 근본적으로 억제함으로써 특히 성인의 관절염예방 및 기능향상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메커니즘의 기능성 식품원료이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글루코사민 시장은 연간 약 3천억 원에 달하고 있고, 2008년 기준 해외시장 규모는 20억 달러로 고령화에 따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오스코텍㈜은 AIF를 9월부터 대형식품전문회사인 P사가 출시한 관절기능 개선용 건강식품의 주원료로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세계의학계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글루코사민의 효능에 대해 논란이 깊어지고 있어 시장대체잠재력이 매우 크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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