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 네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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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 네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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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학의 어제와 오늘 (김시태 한양대 명예교수)

^^^▲ 「2010,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네 번째 이야기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문인협회(회장 이무권)가 마련하는 원주시민들을 위한 「2010, 시민과 함께 하는 문학」네 번째 이야기가 오는 10월 31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치악산 자연 학습원에서 진행된다.

“문학의 어제와 오늘”이란 주제로 김시태 한양대 명예교수와 함께 할 이 번 강의는 평소 문학의 흐름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1940년 제주에서 출생한 김시태 교수는 1963년 동국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7년 『현대문학』에서 평론「시와 신념과의 관계」로 등단했으며 ‘문학과 비평’의 주간과, ‘신년대’ 동인으로 활동했다. 1985년 평론집『문학과 삶의 성찰』로 현대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편집위원,시문학회 고문 등을 역임 했다. 현대시와 전통』(1978), 『문학과 삶의 성 찰』(1984),『우리들의 간이역』(1994) 『시간의 저쪽』(2005)등 10여 권의 저서와 60여 편의 논문이 있다. 제주대를 거쳐 한양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다 정년퇴임 후 명예교수로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원주시민은 오는 10월 31일(일) 오후 2시까지 치악산 자연학습원으로 오면 된다.

이 번 행사를 주관하는 원주문인협회 이무권 지부장은 문학의 흐름에 관심있던 시민에게 귀한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며 시민들의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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