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제19회 전국 무용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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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제19회 전국 무용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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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만에 광주에서 개최,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 충청남도 팀들의 공연 모습^^^
제 19회 전국무용제가 17년 만에 광주에서 개최된다.

"빛고을, 만인의 춤으로"라는 주제로 15개 광역시•도의 대표무용단이 참가해 21일부터 30일까지광주문예회관 대극장 및 비엔날레 야외공연장등에사 실력을 겨룬다.

특히 이번 전국무용제에서는 15개의 각 시,도 경연과 더불어 펼쳐지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주목해 볼만하다.

광주 비엔날레 특설무대와 광주문예회관 비닐하우스극장 두 곳에서 전국 춤꾼들의 실험무용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무대들이 펼쳐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제19회 전국무용제 조직위원장을 맡은 한국무용협회 광주광역시 지회장 정혜경 회장은 "경연도 중요하지만, 범 무용인들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사상 최고의 화려하고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확신했다.

또한 본 경연의 출품작 또한 역대 최고라 해도 손색이 없을 우수하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자신들의 지역 명예를 걸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될 것이다.

이번 제19회 전국무용제는 10월 21일 개막하여 30일까지 광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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