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7일부터 9일까지 광주에서 아시아문화 포럼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9월7일부터 9일까지 광주에서 아시아문화 포럼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토 아비토 와세다대학 아시아 연구기구 교수 등 국내외 저명 문화인사 참석

광주시는 25일 2010 아시아문화포럼, 9월7일부터 9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타 연다고 밝혔다.

‘새로운 아시아’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국내외 문화예술계 인사, 학생,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포럼에는 보 반 센 베트남 국립호치민인문사회과학대학교총장과 이토 아비토 와세다대학 아시아연구기구 교수가 기조발제자로 나선다.

보 반 센 총장은 ‘The Significance of Vietnamese-Korean Cultural Exchanges to the Development of New Asia(새로운 아시아의 발전을 위한 베트남-한국 간 문화 교류의 중요성)'란 제목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토 아비토 교수는 ‘Cultural Traditions in Contemporary Asia(현대 아시아의 문화적 전통)’라는 제목으로 동아시아 문화의 다양성을 전제로 글로벌 시대에서 문화 가치의 가능성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안드레아 하이스 미국 미주리주립대 언론학부 교수, 박희권 외교통상부 대사 등이 참석하여 각 세션에서 다양한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아시아 문화에 관심 있는 국내․외 전문가, 일반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행사 일정은 아시아문화포럼 공식 웹사이트(www.acf.or.kr) 또는 아시아문화포럼사무국(062-226-2731)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