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회루 일반인에 관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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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회루 일반인에 관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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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 관람 허용

^^^▲ 경회루.지금의 청와대 영빈관처럼 조선시대 왕이 연회를 베풀던 곳.
ⓒ 뉴스타운 이인석^^^
누각 안에서 밖을 내다보면 동쪽으로는 조선시대 국가 주요의식이 치뤄지던 경복궁의 중심 건물 '근정전'부터, 왕비의 처소인 '교태전'까지 궁궐의 지붕이 파도처럼 이어져 있고, 남쪽으로는 조선시대 집현전으로 쓰였던 수정전이 한눈에 들어 온다.

조선시대 외국사신들을 위한 연회나 왕과 신하들의 만찬을 열었던 경회루는 2008년 3월부터 안전문제로 관람이 중단됐다가 이번에 다시 시민들 품으로 돌아옵니다. 문화재청은 일단 10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무료로 하루 4번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회루.내부애서 관람을 할수있게되는 경회루...
ⓒ 뉴스타운 이인석^^^
지금까지는 밖에서만 보실 수 있었으나 내부에서 찬찬히 관람을 즐기고 전시된 재현용품들도 보면서 옛날에 궁궐에서 어떤 생활을 했는지 느껴볼 수 있다.

^^^▲ 8월15일 개방되는 경회루.퐁경으로 즐기기에도 충분한곳.
ⓒ 뉴스타운 이인석^^^
품격은 높게 문턱은 낮게, 문화재청의 살아 숨쉬는 5대궁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개방되는 경회루는 오는 8월 15일 광화문 개방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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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마나 2010-08-13 17:01:08
정말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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