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향토인재 장학금 각계에서 성원이어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제, 향토인재 장학금 각계에서 성원이어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작가 이외수씨 장학금 1000만원 전달예정

인제군은 차세대 지역발전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기위해 추진하고 있는 장학금 지원사업이 각계에서 답지한 장학금기탁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인제군에 따르면 12일 인제군과 (주)롯데주류BG는 군수 집무실에서 이기순 군수와 연제빈 강원영업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0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협약식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되는 장학금은 작년에 협약을 맺은 2010년 5월까지 1년간 인제 관내 음식점에서 판매된 자사상품 ‘처음처럼’의 판매수익 중 병당 20원의 판매 수익금들이다.

또한 올해는 1병당 기존20원의 판매수익금을 30원으로 상향조정하는 협약을 맺어 지역 인재육성에 발벗고 나선다.

이밖에 13일에는 농촌인재 양성을 위해 위해 기부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작가 이외수씨가 인제군을 찾아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한다.

이번 장학금은 이외수 작가가 주관하고 BBQ치킨이 후원하는 기부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고등학교 까지 인제에서 졸업한 이작가의 인제에 대한 애정이 담겨있다 하겠다.

한편 인제군은 지역인재의 적극적인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장학회를 운영, 연간130여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학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