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저소득층 취창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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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저소득층 취창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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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리본" 사업 참여자 1천명 모집

부산광역시 자활인력지원본부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층이 일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희망리본" 사업을 펼친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수 있도록 개인별 능력에 따라 맞춤형 교육과 직업능력 개발, 취.창업 등을 알선해준다. 특히 전문기관과 연계해 취업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가족 간병이나 자녀 양육서비스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만 18∼64세 근로 능력이 있는 수급자, 근로 의지가 있는 차상위계층(최저생계비 120% 이하)이다. 모집인원은 오는 5일까지 1천명.

신청·접수는 거주지 주민자치센터 또는 자활본부(거제 3동 이안빌딩 8층)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051-861-88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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