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높이고 꿈 키우는 연합 발명 영재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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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높이고 꿈 키우는 연합 발명 영재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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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초, 영재학급 연합 캠프 실시

인천안산초등학교(교장 오휘동) 영재학급과 발명영재학급 학생들이 5월 22일(토)과 5월 23일(일), 1박 2일간 연합 캠프로 충청도 일대 대청댐, 청남대, 알프스수목원 일대를 다녀왔다.

이번 캠프에 계양구 30여개 초등학교에서 선발된 일반영재학급 180명, 발명영재학급 학생 40명, 지도교사 17명 총 237명이 참가했다.

과학체험을 통해 발명영재학생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시키고 발명가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이번 캠프는 계획됐다.

이번 캠프를 통해 리더 자질을 기르고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우고 교실을 벗어나 다양한 체험과 상상력과 창의력을 충전 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계기를 제공했다.

일정은 1일차 대청댐 및 물홍보전시관 견학, 청남대 견학, 과학공동학습(진동카만들기), 리더쉽 강의 2일차 수학공동학습(도미노), 한지 및 목공예, 나라꽃 식물의 특징파악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대청댐 견학 및 물 홍보 전시관을 통해 수자원의 개발, 이용, 관리에 대한 종합적 이해와 과학적 직접 체험방식(hands-on)을 통해 수자원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키는 체험 학습적 공간이며, 지역의 특성과 주변 환경 요소 및 자연생태 보존과 물 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여 물의 소중함과 물 사랑 실천이 이루어질 수 있는 교육이 됐다.

인천안산초등학교 오휘동 교장은 “과학의 가장 중요한 탐구심과 창의성은 탐구체험 활동을 통해 스스로 과제 해결에 몰두할 때 길러진다. 다양하고 흥미있는 체험행사를 개발해 과학의 생활화를 통해 영재 및 발명영재의 기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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