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 항공산업 수출역량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퍼스텍, 항공산업 수출역량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말레이시아 국제방위산업전 에 참가

초정밀분야 방위산업 및 국내 최초 얼굴인식보안 전문업체 퍼스텍(대표 전용우)이 항공 및 방산 물자 수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퍼스텍은 19일부터 2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 국제방위산업전' 에 참가, 한국형기동헬기 KUH, 국내 최초 초음속 고등 훈련기 T-50의 핵심 구성품 등 주요 부품을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퍼스텍은 지난 2006년 전시회부터 매년 참가하여 국내 방위산업의 기술력을 뽐내고 있다.

말레이시아 국제방위산업전(DSA)은 세계 40개국 727개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지상·항공·해상분야 방위산업전시회로 올 해로 12회째다. 국내에서는 항공방위산업 주요 업체13개사가 참여한다.

이 같은 국제전시회는 방산장비의 최신 기술동향과 업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세계각국의 방위산업관련 회사들이 참여하는 만큼 글로벌 업체간 비즈니스 협약이나 수출계약 등 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퍼스텍 전용우 대표는 “ 이번 전시회를 항공 및 방위산업부품 수출역량강화와 로봇관련 수출 및 기술협력업체 발굴의 기회로 삼을 것이다”며 “T-50 및 KUH 등 부품국산화 등 기술경쟁력에 자신이 있는 만큼 국내 방위산업 수출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 국방부장관, 방위사업청장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육군, 공군 참모총장 등이 한국관 및 퍼스텍 전시관을 내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