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지원 앞장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10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지원 앞장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천시 서구가 경기 회복세가 경제 전체로 확산되지 못하는 등 경기 개선에 대한 민간 체감도가 미흡하다고 판단되어 2009년도 이어 2010년도에도 각종 행정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조기집행을 차질 없이 적극 지원하여 경기부양에 앞장선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재정 조기집행 지원계획은 ‘10년 상반기까지 조기집행 대상액의 60%집행을 목표로 하며 구체적 추진계획으로는

▷2010년 상반기 발주 사업을 모두 긴급입찰로 실시하고 ▷건설기술용역에 대한 수의계약 대상금액을 상향조정(일반용역과 통일)함으로써 설계의 신속성을 도모 ▷매칭펀드 사업의 경우 동일 회계연도 내에 차수계약을 허용함으로써 계약의 신속성을 도모 ▷하도급 대금의 직접지급으로 자금의 신속한 집행도모 및 하도급업체에 대한 체불사례 방지 ▷주계약자 공동도급의 확대시행을 통해 자금의 신속한 집행 도모 ▷선금의 지급요건 완화 및 추가지급으로 자금집행의 신속성 도모 ▷대금의 신속한 지급으로 자금 집행의 신속성 도모하며,

특히, 계약 체결 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인력, 장비, 자재의 사용을 권고하는 공동협약을 체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대가가 적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신속한 준공 및 기성 처리 등 감독공무원 등의 신속한 업무처리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