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원 제4선거구 후보로 진영·한림·생림 유권자 투표 독려

김해시의원 제4선거구(진영·한림·생림)에 출마한 이미애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아침 일찍 투표에 참여하며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7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이 2.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2.5%의 투표율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시간대별 투표율은 전국 256개 구·시·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취합한 자료를 기준으로 공식 집계된다.
국민의힘 김해시의원 선거구라지역 기호 2-나 이미애 후보는 이날 김해시 진영지역 제1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미애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유권자의 한 표 한 표가 지역 발전과 변화를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광역·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교육감 등을 선출하며 개표는 투표 종료 후 각 개표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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