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자유발언 통해 교통·행정·재정 현안 논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의장 이종호)는 2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열린 제330회 임시회를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와 의원발의 안건 4건, 집행부 제출 안건 2건 등 총 6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는 정동준 의원이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인천시의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을 촉구했고, 김광호 의원은 청라하늘대교 제한속도를 시속 80km로 상향하고 1차선을 버스전용차로로 지정할 것을 요구했으며, 손은비 의원은 중구 재산·예산 관련 정쟁화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임시회에서는 결산검사위원 5명을 선임했으며, 이들은 4월 1일부터 20일까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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