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테라리소스 지분가치 약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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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테라리소스 지분가치 약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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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자원개발사업진행 210억원 사모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성공

㈜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김홍섭, 이하 예당)는 코스닥 상장계열사 자원개발전문 업체 테라리소스의 성공적인 자원개발사업진행과 210억원에 달하는 사모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성공에 따른 안정적인 주가 흐름으로 지분가치가 2009년 8월18일 종가기준 약1,000억원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의 빈카사를 통하여 자원개발사업을 추진중인 테라리소스는 서쪽광구에서 1,147만톤(8,350만배럴)의 매장량을 러시아 연방정부부터 승인 받고 동쪽광구에 매장되어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1,400만톤(1억배럴)의 추가 연방정부 인증계획 등으로 현재까지 성공적인 자원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

예당이 보유하고 있는 테라리소스 주식은 총 53,571,425주이고 회계상으로는 비유동자산의 지분법적용투자주식으로 계상되어 있지만 테라리소스는 코스닥 상장사로서 실제로는 현금성자산에 가깝다는 것이 예당측 설명이다. 즉 예당은 약1,000억원대의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또한 테라리소스의 주요사업진행이 하반기에 몰려있고 국제유가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여 테라리소스의 주가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다면 예당 보유의 자산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예당측은 전했다.

한편 4년 만에 반기실적 흑자전환, 감자승인으로 인한 납입자본금축소, 보유유가증권 테라리소스의 안정적인 주가흐름 등으로 기업재무구조가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고 밝힌 예당측관계자는 최근 수년 만에 증권사 에널리스트들의 방문요청도 있어 회사재무구조 개선을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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