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A 2025, 르세라핌·BTS·지드래곤 등 인기상 투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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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A 2025, 르세라핌·BTS·지드래곤 등 인기상 투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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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부터 총 3차례 투표 진행해 가중치 40% 반영되는 최종전까지 열기 확산
후즈팬 등 3개 플랫폼 합산 100% 팬심으로 결정될 80팀의 글로벌 주인공 공개
사진=한터글로벌 제공
사진=한터글로벌 제공

한터글로벌이 주최하는 'HMA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한터뮤직어워즈 2025)'가 국내 및 글로벌 인기상 부문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1차 투표를 1월 5일 전격 개시했다. 이번 시상식은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의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5년 음반 및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 중 총 80팀의 후보를 엄선했다.

인기상 향방은 후즈팬, 뮤빗, 팬캐스트 등 3개 플랫폼을 통해 투표 결과 100%로 결정된다. 투표 일정은 1월 5일 1차를 시작으로 16일 2차, 27일 3차 투표까지 2월 7일까지 이어진다. 최종 결과에는 1·2차 투표가 각 30%, 마지막 3차 투표가 40%의 가중치로 합산 적용되어 치열한 순위 경쟁이 예상된다.

후보 명단에는 방탄소년단,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에스파, 아이브, 임영웅, 지드래곤 등 K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아티스트부터 넥스지, 이즈나 등 주목받는 신예까지 대거 이름을 올렸다. 특히 솔로 활동으로 두각을 나타낸 로제, 제니, 리사, 지수 등 블랙핑크 멤버 전원과 진, 제이홉 등 군 전역 후 활발히 활동 중인 멤버들이 포함되어 팬덤의 화력을 예고했다.

'HMA 2025'는 한터글로벌과 종합편성채널 MBN이 공동 주최하며, 오는 2026년 2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한터차트는 세계 최초의 실시간 음악 차트로 K팝의 공정성을 상징해온 만큼, 이번 서울 개최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K팝의 중심지라는 상징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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