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학생 3명, 원주시 모범시민 원주시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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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학생 3명, 원주시 모범시민 원주시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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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일에 진행된 원주시 모범시민 원주시장 표창에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상지대 김예린(IT경영데이터분석전공), 전예원(기업회계전공), 최유리(유아교육학과) 학생이 표창장을 수상했다.

본 행사는 원주시 시정 발전에 헌신한 시민을 발굴하여 표창장을 수여하는 행사로 원주시청 정기 월례 회의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원주시장 표창을 수상한 김예린, 전예원, 최유리 학생은 2024년부터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1기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원주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찾아가는 탄소중립 아카데미, ESG 팀 프로젝트 등을 운영하며, 원주시 탄소중립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이날 원주시장 표창을 수상한 3명의 서포터즈 학생들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전용한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탄소중립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준 서포터즈 학생들의 노력이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탄소중립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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