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8.15 연휴 관광특수 기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주, 8.15 연휴 관광특수 기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8.15일을 전후한 연휴에 제주지역이 또 한번 관광특수가 예상되고 있다.

제주도 관광협회 및 항공업계에 따르면 일본 오봉절 연휴와 8.15일 연휴를 전후해서 관광성수기가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관광객 맞이에 따른 준비에 여념이 없다.

대한항공 등 항공업계도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일본인 관광객이 4천여명이 제주로 발길을 돌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른 대부분 제주- 일본간 정기편 탑승 예약이 마무리된 상태이다.

또 제주- 후쿠오카 등 제주 -일본 정기노선 항공탑승이 예약이 90% 정도 이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 광복절을 전후해 오는 17일까지 일본인 관광객 1천500여명과 내국인 관광객 등 9만명 가량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도내 특급호텔 및 관광업계에서 예약문의가 잇따르고 있고 렌터카 등도 대부분 예약이 마무리 돼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 관광업계 및 협회에서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관광안내 및 정보를 제공하는 등 관광객 모시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17일부터 8월10일까지 제주항만을 통해 배로 제주에 내도한 관광객은 15만6천500여명으로 집계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