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 민선 8기 출범 3주년 사회단체장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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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민선 8기 출범 3주년 사회단체장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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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도약 ‘지속’
“남은 1년도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를 완성하기 위해 최선"
강수현 시장이 ‘민선 8기 출범 3주년 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양주시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양주시 강수현 시장은 3일 오후 관내 옥정호수도서관 대강당에서 ‘민선 8기 출범 3주년 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를 열고 지난 3년간의 시정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시정 운영에 대한 시민사회의 평가를 듣고 향후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양주시 소속 직원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바이올린 연주 공연이 간담회 분위기를 따뜻하게 열었다. 본격적인 간담회에서는 참석자들이 지역 현안과 정책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양주시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기업 유치 필요성 △청소년 대상 마약·불법도박 중독 예방을 위한 지원 △광역장사시설 추진 등 시정 발전을 위한 제안들이 이어졌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민선 8기 양주시가 이뤄온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과 지역 사회단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이다”며 “남은 1년도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를 완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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