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설관리공단, 6일간 ‘부패·인권침해 대응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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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6일간 ‘부패·인권침해 대응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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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메일로 부패·인권침해 훈련 시나리오 전달
직원들 직접 익명신고시스템 활용 신고서 제출 방식 진행
훈련 시나리오 부패와 인권침해 각 3가지 씩 총 6가지 상황 구성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1월 22일~27일까지 6일간 ‘부패·인권침해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직원들의 메일로 부패·인권침해 훈련 시나리오를 전달하고, 이를 확인한 직원들이 직접 익명신고시스템을 활용하여 신고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 시나리오는 부패와 인권침해 각 3가지 씩 총 6가지 상황으로 구성됐으며, 부패 상황은 ▲부정청탁 ▲금품수수 ▲외부 강의 사례금을 다뤘으며, 인권침해 상황으로는 ▲갑질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이 다뤄졌다.

이를 통해 공단 직원들이 상황별 신고 여부를 판단하고 신고서를 작성해 보는 훈련을 통해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자 했다.

김효섭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이 직접 신고서를 작성하고 대응절차를 숙지해 보는 경험을 통해 부패·인권침해 사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투명한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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