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귀 아산시장, 갱티고개 황산 등산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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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갱티고개 황산 등산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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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복원사업’과 ‘등산로 종합안내판’ 설치 보고 점검
등산객이 휴식할 수 있는 의자 등 편의시설 확충 검토 지시
박경귀 아산시장(사진/좌측)이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산길따라 삼백리 등산로·둘레길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22일 갱티고개 황산 등산로를 현장 점검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사진/좌측)이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산길따라 삼백리 등산로·둘레길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22일 갱티고개 황산 등산로를 현장 점검했다.

박경귀 시장이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산길따라 삼백리 등산로·둘레길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2일 올해로 다섯 번째 등산로 점검에 나섰다.

이날 박 시장은 갱티고개 황산 등산로 입구에서 지난 배방산 등산로 현장 점검 시 당부했던 ‘옛길 복원사업’과 ‘등산로 종합안내판’ 설치와 관련해 보고를 받았다.

이병주 산림과장은 “옛길 복원을 위해 이른 시일 내 현장 확인과 함께 올해 등산로 종합안내판을 4개소에 설치하겠다”고 보고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박 시장은 “황산은 신정호수공원과 아산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아산의 대표적 산중에 하나라면서 이곳 황산 앞쪽으로 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과 폴리스메디컬복합타운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황산 등산로의 역할과 중요도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산과 물의 시대이다. 산림 관련 예산을 확보해 산림치유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야 한다”면서 “등산로에 등산객이 휴식할 수 있는 의자 등 편의시설 확충에 대해 검토”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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