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제38회 이천도자기축제 앞두고 환경 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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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38회 이천도자기축제 앞두고 환경 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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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사랑과 물 사랑 홍보 및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축제 환경 제공
환경 정화활동 참석자 기념 촬영 모습. /이천시

도자기 축제를 맞이하여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정책협의회가 한강지키기 이천지역본부는 오는 25일 제38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앞두고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에서 환경 사랑과 물 사랑 홍보 및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축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축제장과 신둔면 고척4리 학암천을 중심으로 하천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 행사는 축제장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함으로써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제공은 물론 평소 관리가 소홀한 소하천 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강지키기운동 이천지역본부, 한국자유총연맹, 새마을, 이천시 향토협의회 등 9개 단체 및 신둔면 고척4리 주민 등 약 300여 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학암천(신둔천 지류) 1.3km 및 이천도자예술마을 일대를 말끔히 청소했다.

특히 평소 청소하기 힘든 하천바닥 및 주변에 버려진 폐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하천 정화활동도 실시했다.

김경희 시장은 “이천도자기축제를 앞두고 하천정화활동에 많은 단체가 참여했는데 너무 감사드리고,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깨끗한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힘을 내어 오늘 하루가 보람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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