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 인천공항공사 ‘건강한 지역공동체 만들기’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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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 인천공항공사 ‘건강한 지역공동체 만들기’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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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서비스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는 올해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지원하는 ‘건강한 지역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 취약계층 거주 환경개선 등에 주력할 수 있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 중인 지역통합사업단에서는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영종지역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청소, 방역, 정리수납, 집수리 등의 환경개선 사업을 월 1회씩 진행할 예정이다. 또, 반찬사업단에서는 20가구에 420회 분량의 반찬을 7월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저소득층, 1인 가구, 한부모가정, 노인가구 등 가족 돌봄이 어려운 영종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집 환경개선, 반찬 서비스 제공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웃 간의 교류를 통한 정서적 유대감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

 집 환경개선

한편,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 김덕순 센터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더불어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지역 상생발전에 앞장서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지역통합사업단을 포함해 공감세탁사업단, 오레시피 반찬사업단 등 총 12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게이트웨이 및 사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의 정서적·경제적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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