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대학생 등 청년인구 늘리기 총력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대학생 등 청년인구 늘리기 총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공주대, 국립공주교대, 관내 고등학교 진학 학생 대상 전입지원금 홍보
홍보부스 통해 청년 지원정책, 청년센터, 청년 공유공간 ‘일루와유’ 등 안내
젊은 인구 유입 위해 청년 공유주택 조성 및 청년시설, 청소년시설 등 운영
지난 3월 5일~7일까지 3일간 국립공주대 신관캠퍼스에서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전입지원금을 비롯한 청년 지원정책과 청년센터, 청년 공유공간 ‘일루와유’ 등을 안내했다.
지난 3월 5일~7일까지 3일간 국립공주대 신관캠퍼스에서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전입지원금을 비롯한 청년 지원정책과 청년센터, 청년 공유공간 ‘일루와유’ 등을 안내했다.

공주시가 입학 시즌을 맞아 대학생 등 청년인구 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국립공주대와 국립공주교대 대학생을 비롯해 공주로 고등학교를 진학한 관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입지원금을 홍보하는 등 전입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국립공주대 신관캠퍼스에서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전입지원금을 비롯한 청년 지원정책과 청년센터, 청년 공유공간 ‘일루와유’ 등을 안내했다.

시는 학생들의 원활한 지역 정착을 위해 공주로 전입한 지역 대학생에게 월 7만원의 전입지원금을 지역화폐인 공주페이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공주로 고등학교를 온 관외 학생을 대상으로 연 최대 4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한일고와 사대부고 등 관내 7개교 입학식 때 전입지원금 홍보 시간을 마련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입 지원 혜택을 알렸다.

시는 현재 젊은 인구 유입을 위해 청년 공유주택을 조성하고 청년시설과 청소년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졸업 이후에도 공주에 계속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정주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