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원주시 K-컬쳐 연구회’, 선진기업 방문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의회 ‘원주시 K-컬쳐 연구회’, 선진기업 방문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경제와 K-컬쳐 산업 발전

원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원주시 K-컬쳐 연구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K-컬쳐 산업 발전을 위해 원주시 관내 선진 기업체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오전 10시부터 진행되었으며, 나윤선 의원(대표), 황정순 의원(간사), 조창휘, 신익선, 심영미, 유오현 의원 등이 참석했다.

방문한 기업은 포스트바이오틱스 전문기업인 ‘베름’과 글로벌 견과류 식품기업 ‘바프’로, 원주시의 K-산업 콘텐츠 개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선정됐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원주시와 기업체 간의 상호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K-food 콘텐츠 개발, 헬스케어 상품 개발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나윤선 대표의원은 “선진기업 견학을 통해 원주시 K-컬쳐 산업의 발전 가능성과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회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원주시와 협력 기업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시 K-컬쳐 연구회는 헬스케어의 선도적 위치인 원주시에 맞는 상품 개발과 국내·외 수출 증대 등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K-컬쳐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