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당진합덕역 관광 활성화 컨설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당진합덕역 관광 활성화 컨설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주교 문화유산과 합덕시장 연계 남부권 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당진합덕역 관광 활성화 컨설팅
당진합덕역 관광 활성화 컨설팅

당진시가 2024년 개통 예정인 당진합덕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 컨설팅을 추진하며 적극 행정에 나서고 있다.

이날 컨설팅에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유지윤 관광산업연구실 등 5명이 참석해 당진합덕역·합덕시장·합덕제 등 합덕읍을 비롯한 당진 남부권 관광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컨설팅의 주요 내용으로는 당진합덕역 개통에 따라 전철을 이용해 많은 관광객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는바, 천주교 문화유산과 합덕시장을 연계한 남부권 관광 활성화 방안 및 65세 이상(무임승차자)의 관광 수용 태세 등이 중심이 됐다.

이종우 문화관광과장은 “내년에 당진합덕역이 개통하면 우리시는 처음으로 철도 시대를 맞이한다. 시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컨설팅을 요청했으며, 연내 완료되는 컨설팅 결과를 적극 반영해 우수한 관광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관광 전문기관으로 문화·관광·콘텐츠 영역의 전문가들이 지역의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각 지역의 신청을 검토하여 현장에서 1회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