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추석 명절 지방물가 안정관리를 위한 전통시장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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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추석 명절 지방물가 안정관리를 위한 전통시장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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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구는 다가올 추석 연휴 기간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전통시장 이용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전통시장과 축산물 시장을 찾아, 물가안정 및 건전한 유통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장 상인회와 서구청이 함께 참여 진행했으며 계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지 않도록 지역상인들의 자발적인 물가안정 동참과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장려했다.

구에서는 27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해 '추석 명절 대비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추석 명절 성수품에 대한 중점 관리와 물가안정 대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올바른 원산지 표시제 및 가격표시제 중점관리로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추석을 맞이하는 구민들에게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더욱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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