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폐회...99개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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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폐회...99개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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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총 99개 안건 처리
12명 의원 도정·교육행정 질문, 16명 의원 5분발언 통해 현안 지적 등
제34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제34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충청남도의회가 20일 제34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총 99개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2명의 의원이 도정·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민선 8기 도정과 교육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하고 건전한 견제에 나섰으며, 16명의 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현안에 대한 실태를 지적하고 대안을 촉구했다.

제4차 본회의에서는 ▲우주항공청 설치 촉구 건의안(방한일 의원) ▲현장체험학습 정상추진을 위한 도로교통법 개정 및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 촉구 건의안(구형서 의원) ▲국립경찰병원 분원 신속한 아산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촉구 건의안(박정식 의원) 등 총 3건의 대정부 등 건의안과 ▲지방도 634호(원북~학암포)구간 4차로(10.25㎞) 확포장에 관한 청원의 건(윤희신 의원)도 각각 채택했다.

조길연 의장은 “의회는 2023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과 각종 실‧국 출연계획안 심의 등 많은 안건을 심의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며 “한가위 명절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도민 모두가 한가위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넉넉한 명절이 되시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회기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제348회 정례회로 11월 6일부터 열리며,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필두로 2024년 본예산안 등을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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