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한별공동육아나눔터 새롭게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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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한별공동육아나눔터 새롭게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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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22일까지 개관 축하 행사 ‘별링별링 파티룸’ 진행

계양구가족센터(센터장 권도국)는 지난 1일 한별공동육아나눔터를 새롭게 정비해 개관하고, 오는 9월 22일까지 개관 축하 행사 ‘별링별링 파티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은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해 부모의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돌봄 공동체(가족품앗이)를 통해 양육 친화적 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구는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1호점 한별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샛별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 중이다.

한별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사업은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희망재단의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 8월 한 달 동안 공사를 실시했으며, 앞으로 이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현재는 개관 축하 행사로 나눔터를 ‘축하 파티’ 분위기의 공간으로 꾸며 ‘별링별링 파티룸’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풍선 토퍼 만들기, 포토존 사진촬영 등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새롭게 조성된 나눔터 공간은 앞으로 분기별 다른 주제의 파티룸 공간으로 마련돼 다채롭게 운영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개관 행사 참여 신청은 계양구가족센터 누리집 ‘프로그램 신청’을 통해 오는 22일까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http://gy-hfsc.familynet.or.kr) 또는 계양구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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