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상인들의 일상회복 ‘현대시장 버스킹’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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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상인들의 일상회복 ‘현대시장 버스킹’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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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는 지난 8일 현대시장에서 세 번째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발생한 현대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부활의 8대 보컬인 베테랑 가수‘정단’과 인천이 고향인‘채강미’가 출연해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상인들이 즐겁고 신나게 일해야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도 즐겁다”며 “피해 상인들이 빠르게 정상적인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 시작된 이 문화공연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어 기쁘고, 현대시장에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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